요즘들어 부쩍 느끼는 감정중 하나이다.
내가 현재 타고있는 차는 티뷰론이지만..
계속 그랜저XG가 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..
물론 지금 타고있는 티뷰론도 싫은건 아니다..
무작정 달리고 싶을때는 이만한 차는 없을 정도로 맘에 드는 차이다..
하지만 출퇴근 및 다른 용도(?)로는 부적정한 차로 판명했다.(마르스생각)
한편의 중우함과, 한편의 젊음.. 두가지를 모두 갖고 싶은게 내 마음인거 갔다..
그러나 내 주머니 사정은...;;;
내가 현재 타고있는 차는 티뷰론이지만..
계속 그랜저XG가 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..
물론 지금 타고있는 티뷰론도 싫은건 아니다..
무작정 달리고 싶을때는 이만한 차는 없을 정도로 맘에 드는 차이다..
하지만 출퇴근 및 다른 용도(?)로는 부적정한 차로 판명했다.(마르스생각)
한편의 중우함과, 한편의 젊음.. 두가지를 모두 갖고 싶은게 내 마음인거 갔다..
그러나 내 주머니 사정은...;;;




덧글
codian 2005/10/14 19:03 # 삭제 답글
화이팅
마르스 2005/10/14 20:18 # 답글
[codian] 화..화이..팅...;;;
Hunk 2005/10/14 20:49 # 답글
질러~질러~질러~~(~+_+)~ ..ㅎㅎ
마르스 2005/10/15 11:49 # 답글
[Hunk] 질를만한 자금또한 없는걸요 -_-;; 1천만 땡겨줘요..ㅋㅋ
zaya 2005/10/17 11:49 # 답글
차 바꾸고 티뷰론 울 집 앞에다 버려~
2005/10/18 05:03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