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 몇일 계속 피씨방이다..
아무래도 피씨방에 중독된듯 싶다.
더울때는 피서겸(?) 왔다고 쳐도.. 지금은 덮지도 않은데 피씨방에 온다.
집에 있으면 왠지 심심하고 답답하다..
그래서 L군과 함께 피씨방에 온다. 피씨방만 오면 시간이 잘간다.
눈 깜딱할새에 아침이 되어 버린다.. 음.. 정말 피씨방 중독인가...
p.s 이제는 PC방 컴터가 울집 컴터보다 사양이 더 좋다.. 예전엔 안그랬는데..+_+;
아무래도 피씨방에 중독된듯 싶다.
더울때는 피서겸(?) 왔다고 쳐도.. 지금은 덮지도 않은데 피씨방에 온다.
집에 있으면 왠지 심심하고 답답하다..
그래서 L군과 함께 피씨방에 온다. 피씨방만 오면 시간이 잘간다.
눈 깜딱할새에 아침이 되어 버린다.. 음.. 정말 피씨방 중독인가...
p.s 이제는 PC방 컴터가 울집 컴터보다 사양이 더 좋다.. 예전엔 안그랬는데..+_+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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